『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 2기 학습 기록 (4)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4) 인프런 완독 챌린지 책 읽고 강좌 보고, 요약정리 + 실습기록 5강에서는 4지선다 상식 퀴즈 게임을 제작하면서 학습 + 실습을 하였음. 최초의 PRD 작성 이전 단계, 즉 아이디어와 구현을 위한 기반만 설계하면 이후 과정은 AI가 많은 부분을 도와준다는 걸 느낌 (거의 다함)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여기에 커스텀 명령어를 체이닝까지 하면, 사람이 작업하면 오래 걸릴 작업들을 시간을 엄청 줄일 수 있을 것. 최근에 AI를 써가며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발전하는 속도가 엄청나다. 요즘엔 거의 웹 검색을 기본적으로 탑재해서 할루시네이션 현상도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사용자가 얼마나 프롬프트를 잘 짜는가 AI에게 맥락을 잘 이해시키는가 결과물을 이해하고 개선/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가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하는가 결과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가 이러한 능력이 앞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이 될 것 같다. Claude 가 작성한 구현용 프롬프트를 클로드 코드를 검증 없이 실행하니 Node.js 를 설치하고 Vite 라는 처음 듣는 웹 개발툴도 설치. AI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거들떠도 안 보는 건'자율주행을 믿고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서 가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음 (프롬프트 작성을 잘하고 결과물 확인을 하자!) Chapter 05 실습 (상식 퀴즈 게임 앱) 저자님이 제공한 PROMPTS.md 로 시작, PRD 제작, 클로드 코드 구현용 3단계 프롬프트 정리 상식퀴즈게임PRD.md , 상식퀴즈게임클로드코드_프롬프트.md 작성 순차적 실행 하여 구현 완료 Node.js와 Vite 를 사용하여 구현 => 설치 허가 받아 설치하여 구현하는 과정이 있었음 AI 할루시네이션 실습 상식 퀴즈 실행 모습 01 상식 퀴즈 실행 모습 02 상식 퀴즈 실행 모습 03 Chapter 05 게임 제작으로 배우는 체계적인 개발과 관리 ...